가수 도은영, 과거 유튜브 누리꾼 반응 봤더니…"몇 번을 다시 보게 되네요"

가수 도은영 유튜브 누리꾼 반응 재조명

2015-08-05     김효진 기자

가수 도은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유튜브 누리꾼 반응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한 누리꾼은 유튜브를 통해 도은영이 부른 소찬휘의 'Tears'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약 18만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 정말 잘 부르십니다", "여자 오디션 박스 전설이라고 할 수 있죠", "인정합니다. 잘 부르시네요", "소름 최고네요. 몇 번을 다시 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원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은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메시지를 추가했다.

한편 도은영의 빈소는 경기도 안양 샘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5일, 장지는 성남 영생관리사업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