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과거 불화설 언급 "개인 활동 욕심에 서로 서먹서먹"
빅뱅 승리 불화설 언급
2015-08-04 이윤아 기자
빅뱅 승리가 과거 팀 내 불화설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화제다.
승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빅뱅 얼라이브'에 출연해 멤버들 간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승리는 "사실 '투나잇' 앨범까지 멤버들 사이가 좋지 않았다. 서로 서먹서먹했다"라고 말문을 열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승리는 "그때까지만 해도 다들 '나 혼자 활동해도 잘 될 거야'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태양 형은 솔로 앨범에, 지드래곤 형은 프로듀서로, 탑 형은 연기 활동에 욕심이 있었다"라며 "그러나 많은 시련들을 겪으면서 빅뱅이 끈끈해지게 됐다"라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하게 만들었다.
한편 빅뱅 승리 불화설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뱅 승리 불화설 언급, 세상에" "빅뱅 승리 불화설 언급, 멤버들끼리 사이좋은 줄 알았는데" "빅뱅 승리 불화설 언급, 아무래도 각자 추구하는 방향이 있으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