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축구선수 이민아, 과거 망언? "못생긴 편, 다른 선수들이 훨씬 예뻐"

이민아 과거 망언

2015-08-04     이윤아 기자

얼짱 축구선수 이민아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아는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서포터즈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민아는 "얼짱 선수로 유명한데 본인의 매력 포인트는 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전 못생긴 편이에요. 저 말고 다른 선수들이 훨씬 예쁜 것 같아요"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민아는 "그렇지만 굳이 뽑으라면 피부 하나는 진짜 자신 있어요"라며 피부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민아는 4일 오후 7시 20분(한국시간)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2015 EAFF 동아시안컵 여자부 일본 전에 출전한다.

이민아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아 망언, 진짜 망언이다" "이민아 망언, 여자 축구선수 중에 제일 예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