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심서연 귀국, 과거 '1박2일' 출연? "풋풋한 외모 돋보여"

'한일전' 심서연 방송 출연 모습 재조명

2015-08-04     문다혜 기자

'한일전'을 앞두고 '수비수의 핵' 심서연의 귀국했다.

이 가운데, 심서연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심서연은 지난 2008년 8월 방송된 KBS2 '1박2일-2008년 베이징 올림픽 특집편'에 출연해 단정한 이목구비를 뽐낸 바 있다.

해당 방송 이후에도 심서연의 남다른 미모는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3일 축구 협회 관계자는 "심서연이 오전 인근 병원에서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한 결과 십자인대 파열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한일전' 심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일전' 심서연, 예쁘다", "'한일전' 심서연, 굴욕 없네", "'한일전' 심서연, 이번에 정말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