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2 출연진 스포? 누리꾼 "노이즈마케팅" VS Mnet "확정된 바 없어"

언프리티랩스타2 출연진 스포, 누리꾼 Mnet

2015-08-04     조강구 기자

'언프리티랩스타2'에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과 씨스타 효린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다수의 방송 관계자는 최근 "유빈과 효린이 8월 '언프리티랩스타2'의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Mnet의 노이즈마케팅이 다소 불편하다는 입장이다.

한 누리꾼은 "Mnet은 매번 스포일러를 뿌려 홍보를 노이즈마케팅으로 일관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Mnet에서 방송 중인 '쇼미더머니4'도 본선 진출자 명단이 사전에 공개되며 이러한 지적이 잇따랐다.

이러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Mnet 측은 4일 "아직 확정된 출연자는 없다. 계속해서 출연자를 논의 중이다. 첫 촬영은 8월 중순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