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유아인, 깜짝 고백 "예전엔 가난미의 상징이었다"

'베테랑' 유아인 깜짝 고백 눈길

2015-08-04     김효진 기자

'베테랑'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달 17일 영화 '베테랑' 네이버 무비토크에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극중 안하무인 재벌 3세 조태오 역을 맡은 유아인은 "전작들에선 가난미의 상징이었는데 이제서야 제 옷을 입은 느낌"이라며 "아무래도 워낙 악랄한 악역인데 본성은 선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류승완 감독님께선 악역이기 때문에 내가 영화에 출연할까 걱정하셨다고 하던데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베테랑'에 참여했다. 많이 설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베테랑'은 오는 5일 극장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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