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쉐프,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학생들과 취업고민 나눠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직접 요리한 동파육 대접, 취업문제 같이 고민
2015-08-04 양승용 기자
지난 8월 1일 방송된 KBS 1TV 청년취업 프로젝트 '내일을 부탁해'에서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이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청년취업 프로젝트 ‘내일을 부탁해’는 대한민국 취업준비생 100만 명 시대에 취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을 응원하고자 제작된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총 8부작으로 방영된다.
이번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편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를 찾아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직접 요리한 동파육을 대접하며 함께 취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이연복 셰프는 패션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평범한 옷에도 자신만의 디자인을 추가하면 나만의 옷이 되듯이, 요리를 할 때도 남과 똑같이 하면 안된다"고 자신의 신념을 밝히며 "옷에도 조금만 차이를 두어 나만의 것으로 차별화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용기를 북돋아줬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패션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최초 패션교육기관으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전문화된 교육 시스템을 통해 패션디자이너를 육성하고 패션업계에 진출시키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국내외 450여개 우수업체와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 네트워크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1:1 맞춤 컨설팅으로 원하는 진로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