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이유? 박근혜 대통령 "국민 기 살릴 수 있는…"
8월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이유 재조명
2015-08-04 문다혜 기자
정부가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확정한 가운데, 임시공휴일 방안을 검토한 이유가 다시금 화제다.
정부가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검토한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의 언급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7월 21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이 기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4일 국무회의에서는 광복 70주년 기념 및 최근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내수경제를 살리기 위해 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이날 정부는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14일 하루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8월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8월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이유, 우리 회사는 쉬나?", "8월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이유, 대박이네", "8월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이유,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