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가게에 간판 없는 이유? 손님에게 모든 정성 다 하기 위해"
정창욱 가게 간판 없는 이유
2015-08-04 이윤아 기자
정창욱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창욱이 출연해 자신의 가게에 간판이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홍석천은 "(정창욱) 이 분이 말은 없지만 손맛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레스토랑도 슬쩍 방문해 봤는데 특이하게 간판이 없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홍석천의 말을 들은 김성주는 "본인의 음식이 부끄러우냐"라고 물었고, 정창욱은 "손님을 잘 모실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다. 식당이 찾아오기 어려운 곳에 있는데 찾아주시는 손님에게 모든 정성을 다하기 위해서"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창욱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창욱, 그럼 간판이 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정창욱, 손님들을 더 고생스럽게 만들고 있는 거 같은데" "정창욱, 정창욱 레스토랑 한 번 가보고 싶기는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