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예은, 과거 19금 해프닝 공개 "미국서 콜라를 남자 성기로 발음"

원더걸스 예은 19금 해프닝

2015-08-04     이윤아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가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예은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미국 활동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예은은 "미국 활동하면서 의사소통이 힘들었던 적 없느냐"라는 질문에 "이 얘기를 해도 되나?"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예은은 "콜라는 우리나라에서만 통한다. 미국에서는 코크라고 부른다"라며 "한국인들이 오 발음을 어로 한다. 코크를 어 발음으로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하일은 "남자의 거시기다"라고 발음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더걸스는 3일 컴백 쇼케이스를 갖고 정규 3집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원더걸스 예은 19금 해프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예은 19금 해프닝, 어머나" "원더걸스 예은 19금 해프닝, 하필이면 남자 거시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