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준호 동생 김미진, 깜짝 고백 "장동민이 접근했다 김준호에 제지당해"

'1박2일' 김준호 동생 김미진 깜짝 고백 눈길

2015-08-03     김효진 기자

'1박2일'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이 화제인 가운데, 장동민과 얽힌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미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많은 남성들에게 대시를 받았을 것 같다"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장동민 씨가 접근했다가 김준호에게 저지당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런데 7년 전에 비해 지금은 인기가 없다"고 덧붙였고, 개그우먼 김지민은 "김준호 선배가 동생 욕을 많이 하고 다니는데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미진은 "오빠가 자꾸 유민상을 만나라고 한다"고 토로했고, 김준호는 "모아 놓은 돈이 있다"고 유민상을 적극 추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만취 상태로 김준호와 통화를 한 김미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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