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나, 학창시절 사진 눈길 '지금과는 다른 통통한 볼살!'
금나나 학창시절 사진 재조명
2015-08-03 김효진 기자
2002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금나나는 과거 방송된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대 재학 당시 계속되는 다이어트에 지쳐 한때 폭식증으로 65kg이 나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토마토, 닭가슴살, 계란 흰자등으로 백일 다이어트를 해 2개월 만에 무려 15kg를 감량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에는 지금과는 다른 통통한 볼살로 풋풋함을 자랑하는 금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금나나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