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 로우지 어머니, 과거 발언 눈길 "내 딸 한국에서는 5위" 무슨 뜻?
론다 로우지 어머니 과거 발언
2015-08-03 이윤아 기자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베스 코레이아를 상대로 완승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론다 로우지 어머니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론다 로우지의 어머니 앤 마리아 와델은 지난 2월 28일(한국시간) UFC 계체 현장을 찾은 바 있다.
당시 앤 마리아 와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딸이 내일 경기를 잘 하길 바랍니다"라며 "론다가 한국에서는 5위를 했었는데 내일은 1등을 할 것입니다"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앤 마리아 와델이 언급한 대회는 한국에서 열린 유도 대회로, 론다 로우지는 '2005 코리아 오픈 국제 유도 대회'에 출전해 5위를 기록했다.
한편 론다 로우지 어머니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론다 로우지 어머니 발언, 론다 로우지 유도도 했구나" "론다 로우지 어머니 발언, 론다 로우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