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알고 보니 집착녀? "전 남친에게 문자 300통 보내"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과거 발언

2015-08-02     이윤아 기자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조보아는 과거 진행된 영화 '가시'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예전 남자친구에게 하루에 문자 300통을 보낸 적이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보아는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다. 사랑이 깊어지고 일방적이 되면 집착이 되는 것 같다"라며 "하지만 내가 집착을 해본 적은 영화 속에서 밖에 없다. 또한 문자 300통을 보낸 것은 집착이 아니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조보아는 영화 '가시'에서 체육 선생님 준기(장혁 분)에게 자신의 사랑을 강요하고 점차 그에게 집착하는 고등학생 제자 영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집착 맞는 듯"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전 남자친구 엄청 놀랐겠다"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나 같으면 바로 헤어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