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폭로 "아내에게 속아 결혼, 나이-주소 속여" 진짜?
이휘재 문정원 사기 결혼 주장
2015-08-02 이윤아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과거 아내 문정원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휘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Y-STAR '부부 감별쇼 리얼리?'에 출연해 "아내 문정원에게 속아서 결혼했으며 이 결혼은 사기다"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휘재는 "아내와 8살 차이가 난다. 하지만 나는 1972년 12월생이라 늦은 72년생이고, 아내는 1980년생이지만 빠른 80년 생이라서 따지고 보면 8살이 아닌 6살 차이다. 나는 아내에게 나이를 속아서 결혼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휘재의 말을 들은 출연자들이 "그게 무슨 사기냐?"라고 따지자 이휘재는 "처음에 아내를 만날 당시 아내가 자신은 강남구 수서동에 산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용인 수지에 살고 있더라. 나이에 주소까지 속았다. 이건 명백한 사기다"라고 다시 한 번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사기 결혼 주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문정원 사기 결혼 주장, 이휘재 웃겨" "이휘재 문정원 사기 결혼 주장, 둘이 잘 어울리던데" "이휘재 문정원 사기 결혼 주장, 문정원 최지우 닮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