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공방 김현중, 과거 발언 재조명 "사랑하는 이에게 더 못되게 군다"
김현중 과거 발언
2015-08-02 이윤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폭행, 임신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현중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라며 자신의 연애 방식에 대해 밝혀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현중은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못하겠다. 나쁜 남자였다"라며 "장난스러운 연애를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는 한 매체를 통해 김현중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