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 망언 스타 대열 합류 "뱃살 가리느라 고생했어요" 뱃살은 어디?

키썸 과거 망언

2015-08-02     이윤아 기자

래퍼 키썸의 과거 망언이 새삼 화제다.

키썸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블로그에 "후아, 뱃살 가리느라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썸은 배가 드러나는 크롭 톱에 스키니, 야구 잠바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키썸의 말과 달리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배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키썸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썸 망언, 키썸 말랐던데" "키썸 망언, 키썸이 뱃살이 뭔지 모르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