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알고 보니 망언 종결자? "나랑 결혼하려면 집 사와"
서유리 과거 망언
2015-08-02 이윤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의 과거 망언이 새삼 화제다.
서유리는 지난 2013년 자신의 SNS에 "왠지 이러다 혼자 늙어 죽을 것 같아서 몇 달 전 생전 처음으로 소개팅이라는 것을 해봤는데 만나는 게 그리 쉽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유리님, 저는 안 되나요?"라고 대시했고, 서유리는 "집 사와라"라고 답했다.
이어 서유리는 "나하고 결혼하자고 멘션 보내는 형들, 말로만 구혼하지 말고 집 사와라"라고 덧붙여 논란이 일었다.
이후 서유리는 논란이 일 것을 의식해서인지 "또 예능을 다큐로 받으면 곤란해요. '서유리 집 없는 남자와는 결혼 안 한다 파문?' 뭐 이런 식의"라는 내용의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한편 서유리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망언, 장난이겠지" "서유리 망언, 진심인 거 같은데" "서유리 망언, 근데 결혼하려면 진짜 집 필수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