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과거 "낮에는 요조숙녀, 밤에는 요부로 변해" 한 여자 향한 곡 '눈길'

라이머 그녀를 조심해 재조명

2015-08-01     신초롱 기자

래퍼 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블랙넛에게 디스를 당한 가운데 라이머가 과거 발표한 '그녀를 조심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라이머는 지난 2009년 발표한 원 네이션(ONE NATION)에 수록된 '그녀를 조심해'를 통해 한 여성을 향한 비난의 메시지를 담았다.

'그녀를 조심해' 가사는 "미디어는 그녀 진실을 가려주네, 그 속에서 그녀는 거짓에 춤을 추네"라고 시작한다.

이어 "그녀 미니홈피속엔 가식뿐이네, 이 노래는 추한 그녀 진실을 말해주네" "애써 외면했던 그녀의 히스토리, 모든 소문들은 진실이었네" 등의 가사로 한 여성을 강도높게 비난한다.

또 "그녀는 원래 욕심이 많아, 사랑을 하면서도 다른 남자도 많아, 수많은 맹세를 한 남자는 상처가 되거나 말거나" "낮에는 요조숙녀 밤에는 요부로 변해"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