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 디스패치 "어쩔 수 없이 숨겼다고…"

'디스패치' 전지현 임신 비하인드 공개

2015-07-30     문다혜 기자

전지현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전지현에 대한 이야기가 꾸며졌다.

당시 방송에서 '디스패치' 기자는 "전지현이 올 초부터 임신을 계획했다고 들었다. 사실 너무도 기다렸던 임신이라서 다들 감사해하고 기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디스패치' 기자는 전지현이 임신 사실을 숨긴 것에 대해 "전지현이 영화 '암살' 개봉을 준비하면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전지현은 개인적인 일이 이슈가 되는 것을 부담스러워해서 어쩔 수 없이 숨겼다고 한다"고 말했다.

전지현의 소속사 관계자 또한 "현재 임신 10주 정도 됐다. 예정일은 내년 초 정도로 알고 있다. 전지현 본인도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라며 "일단 영화 '암살' 홍보 중이어서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때문에 전지현의 컨디션에 맞춰서 일정 상의를 하고 있는데 태교 하면서 컨디션 조절을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