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연애 방식?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

김현중 연애 방식 재조명

2015-07-30     문다혜 기자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의 연애 방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 시즌2'에서 자신의 연애 방식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당시 김현중은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은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못 하겠다. 나쁜 남자였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현중은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언급하며 "장난스러운 연애를 좋아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인 이재만 변호사의 말을 반박했다. 또한 전 임신을 비롯 유산, 폭행까지 모두 사실이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