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톰 크루즈, 딸 수리 파파라치에 "내 인형이나 찍어"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톰 크루즈 딸 수리 발언 재조명

2015-07-30     문다혜 기자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의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할리우드 핫 토픽을 전하며 파파라치에 노출된 스타2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는 차에서 내려 파파라치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수리 크루즈는 인형으로 얼굴을 가리며 "사진 찍으려면 내 인형이나 찍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국제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

영화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오늘(30일) 오전 43.5%의 예매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