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옥택연, '미쓰에이' 수지와 키스신? "무려 8시간 동안"
'어셈블리' 옥택연 수지 키스신 재조명
2015-07-30 문다혜 기자
'어셈블리' 옥택연과 '미쓰에이' 수지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옥택연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드라마 속 키스신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옥택연은 "키스신은 열심히 노력해서 찍는다. 지금까지는 '드림하이'에서 수지와 찍은 키스신이 있었고, 연말에 나올 영화에서 이연희 씨와 키스신을 찍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옥택연은 수지와의 키스신에 대해 "생에 첫 키스신이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키스신은 거의 8시간을 찍었다"라며 "관람차 안에서도 찍고 밖에서도 찍고 멀리서도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내가 볼 때 키스에 뽕을 뺐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택연이 김규환 역으로 열연 중인 KBS 수목드라마'어셈블리'는 정치의 본산이자 민의의 전당 국회를 배경으로 한 휴먼 정치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