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리멤버', 과거 이준 "정은지와 한집에서 같이 살고 싶다" 호감

이준 정은지 언급

2015-07-30     신초롱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리멤버'로 첫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거 엠블랙 이준이 정은지를 향해 호감을 드러낸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준은 지난 2012년 MBC '일밤-남심여심'에서 에이핑크의 멤버수를 묻자 "6명"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준은 "나는 예전부터 에이핑크를 사랑했다. 정은지와 한집에서 같이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둘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준은 "친동생으로 좋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29일 에이핑크는 소속사 공식 트위터를 통해 1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