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예빈, 유상무 PC방서 알바를? "악덕 유상무 사장"

강예빈 과거 유상무 PC방 알바 눈길

2015-07-30     권은영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강예빈이 과거 개그맨 유상무의 PC방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유상무는 자신의 SNS에 "강예빈 출연료 4320원, 가장 싸구려 연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강예빈의 1일 아르바이트 홍보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후 유상무는 자신의 SNS에 "강예빈은 알바 중", "강예빈은 걸레 빠는 중", "강예빈은 벽 닦는 중" 등의 글과 함께 강예빈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강예빈은 아르바이트 이후 자신의 SNS에 "어제 알바하는데 정말 너무 부려먹어서 완전 피곤해서 팅팅 부었네요. 유상무 사장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야겠어요. 9000원도 안 주면서 계약과 다르게 다 시키더군요. 이런 악덕 상무"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