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19금 폭로 발언 "남편 조영구 다이어트 이후 성욕 꺾였다"
조영구 아내 신재은 폭로 발언
2015-07-29 권은영 기자
방송인 조영구와 그의 아내 신재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재은의 19금 폭로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MBN '신세계'에서 신재은은 "여자는 연하의 남자와 신체적으로 맞는 것 같다. 난 남편이 11살이나 많다 보니 늘 손해보고 사는 기분이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신재은은 "남편 조영구가 2년 전 급격한 다이어트 이후 성욕이 확 꺾였다"며 수위 높은 발언까지 거침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