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연애 희망? "제가 한심한 남자인 것 같아요"
유승우 연애 희망 발언 재조명
2015-07-29 문다혜 기자
가수 유승우의 연애 희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우는 과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엠펍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실제 연애 경험담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유승우는 "최근 이별 경험 없다. 연애 경험도 없다"라며 "제가 한심한 남자인 것 같다. 연애도 못 하고. '한심한 남자가 부르는 노래'가 저하고도 맞는 노래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승우는 곡을 위해 해보고 싶은 것을 묻자 "한 마디로 연애하고 싶다. 좋은 곡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상황인데 잘 못하고 있다. 한심한 남자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