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예뻐서' 발표, "3년 동안 다비치 강민경 좋아했는데…" 무슨 일?

유승우 '예뻐서' 발표, 다치비 강민경

2015-07-29     김지민 기자

가수 유승우가 신곡 '예뻐서' 공개를 앞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승우는 지난 2012년 12월 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TOP12 토크콘서트'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하며 "지난 3년 동안 다비치 강민경을 좋아했다. 그러나 이제는 박보영에게 가려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과 깜짝 전화 연결이 됐고 유승우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강민경은 유승우에게 "방송 너무 잘 봤다. 이상형이라고 얘기해 줘서 고맙다. 투표도 한 적 있다"며 "박보영을 좋아한다니 아쉽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9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