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셈, USB 3.1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외장 SSD 출시

2015-07-29     박영재 기자

하이셈(http://www.hisem.co.kr)은 기존 USB 3.0의 속도보다 2배 빠른 USB 3.1(C-type) 인터페이스의 외장형 SSD를 개발하였다. USB 3.1(C-Type)은 10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인터페이스이다.

탄탄한 기술력으로 보유한 ㈜하이셈은 Primero SSD에 이어 새로운 외장형 SSD를 개발하였다.

기존 Primero SSD는 SATA3(6Gb/s)를 지원하며, 최대읽기속도 560MB/s와 최대쓰기속도 400MB/s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기술력을 인정 받은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나오는 외장형 SSD는 최대읽기 속도 750MB/s과 최대 쓰기속도 650MB/s를 지원한다.

이번 외장형 SSD는 256GB / 512GB / 1TB의 용랑을 지원한다.

㈜하이셈은 최고의 장비와 설비를 갖춘 기업으로 탄탄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SSD 스토리지분야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USB3.1(C-Type)을 지원하는 고성능의 외장 SSD를 출시한다. 또한,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8월달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셈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