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 일본특허 취득
2015-07-29 윤민아 기자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4대 원천기술 중 하나인 SCF LiposomeⓇ 기술에 대하여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국제득허를 취득하였다고 7월 29일 공시했다.
본 특허는 “신규한 리포좀 제조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로 국내특허는 2011년 취득하였으며, 현재 캐나다 및 일본에서 특허취득을 하였고, 바이오제약 선진국인 미국 등 주요 5개국에 출원되어 있다.
본 특허 SCF LiposomeⓇ 기술은 약물의 봉입 효율을 높이고 안정화 시키는 기술로 리포좀 제제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특징과 함께 난용성 약물 및 독성이 강한 약물에 적용하여 약물의 효과는 높이면서 부작용은 감소시킬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비씨월드제약은 DDS(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선도하는 R&D 중심의 제약회사로 최근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의 국책과제 수행기관 선정 및 DDS 기술의 국제특허를 통하여 R&D 기업으로서의 국내외 인정을 받고 있으며, 금년말 인증신청을 목표로 EUGMP/cGMP 공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