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중독' 임지연, 이상형 솔직 고백 "강한 남자 좋아, 낮이밤이 남자 만나고파"

'인간중독' 임지연 이상형 솔직 고백

2015-07-29     이윤아 기자

영화 '인간중독'에 출연한 배우 임지연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임지연은 지난해 5월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인간중독' 토크 쇼케이스에 참석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임지연은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나"라는 질문에 "강한 남자가 좋다. 그래서 낮이밤이 남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임지연의 말을 들은 송승헌은 "나는 낮이밤이가 되고 싶은 낮져밤져다"라고 말했고, 온주완은 "진짜 고수는 낮져밤이라고 얘기하지 않는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간중독 임지연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중독 임지연, 나는 낮져밤이가 좋아" "인간중독 임지연, 나랑 같네" "인간중독 임지연, 얼굴은 진짜 예쁜데 연기가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