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바르셀로나 경기 생중계, 세스크 바르샤가 그리웠나? "MSN, 세계 최강"

첼시 바르셀로나 경기 생중계, 세스크 바르샤 MSN

2015-07-29     김지민 기자

잉글랜드 첼시와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격돌하는 가운데 전 바르셀로나 소속 선수이자 현 첼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세스크는 29일(이하 한국 시각) 한 축구 전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이상 바르셀로나)로 연결되는 'MSN' 라인은 내가 봤던 공격진 중 가장 위협적이다. 세계 최강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팀이었다. 첼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최고의 선수들과도 대결해야만 한다"고 전했다.

한편 첼시와 바르셀로나는 29일 오전 미국 워싱턴 페덱스 필드 스타디움에서 2015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를 펼친다.

해당 경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