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원더걸스 탈퇴한 선예와의 불화설 언급 "감수해야 할 부분이었다"

박진영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 불화설

2015-07-29     권은영 기자

그룹 원더걸스를 탈퇴한 전 멤버 선예와 JYP 박진영의 과거 불화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박진영은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기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선예와의 불화설을 언급하며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된다. 선예랑 싸워서 이틀 동안 말을 안 했다. 그러나 그 때처럼 소중한 시간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도전은 성공하면 찬사를 받고 잘 안 되면 괜히 쓸데 없는 거 했다고 욕을 먹는다. 감수해야 할 부분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그랬구나", "원더걸스, 의외네", "원더걸스,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