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400만 돌파, '썰전' 김구라 돌직구 "전지현표 연기 이제 지겹다"

암살 전지현 과거 김구라 지적

2015-07-28     권은영 기자

영화 '암살'이 4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과거 '썰전' 김구라의 돌직구 발언 또한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지현과 이연희의 연기 비교 분석이 화두에 올랐다.

이날 김구라는 "이연희는 완전히 망가졌지만 전지현은 아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전지현은 지금 자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을 맡고 있다. 60세가 되어서도 잘 할 것이다. 이제는 그 이미지가 지겹기도 하다. 연기변신을 꾀했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암살 400만 돌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암살 400만 돌파, 진짜 최고다", "암살 400만 돌파, 나도 얼른 봐야지", "암살 400만 돌파, 너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