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수수료 0%, 김봉진 대표 "1만 시간의 법칙, 불가능하다"
배달의 민족 수수료 0%, 김봉진 1만 시간의 법칙
2015-07-28 김지민 기자
'배달의 민족' 수수료가 0%로 내려갈 예정인 가운데 김봉진 대표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앱 개발업체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봉진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1만 시간의 법칙은 사실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내가 오늘부터 10년 동안 1만 시간에 거쳐 피켜스케이팅을 한다고 해도 김연아보다 잘할 수는 없다"며 "그러나 성장할 수는 있다. 성공이 아니라 성장을 목표로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아한형제들은 28일 매체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배달의 민족 '바로 결제' 수수료를 0%로 낮출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