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

도내 33개 강력팀 중 분기별 검거실적이 가장 우수한 팀 선정

2015-07-28     양승용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 수사과 강력1팀이 7월 체감치안의 핵심인 강. 절도범 검거 평가에서 ‘베스트(Best) 형사팀’에 선정됐다.

베스트 형사팀은 충남지방경찰청이 도내 33개의 강력팀 중 분기별 (3개월) 검거실적이 가장 우수한 팀을 선정하여 내부만족도 제고와 직원들 사기진작으로 시상하는 제도다.

최익수 경위를 팀장으로 한 강력1팀 형사 4명은 5월 초순경 6월말 사이 아산, 천안, 청주, 공주의 상가에 야간에 침입하여 34회에 걸쳐 85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를 구속하는 등 강력절도 사범 117건 27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익수 아산서 강력1팀장은 “시민을 위해 범죄발생 예방에 최우선 역점에 두고 발생된 사건에 대해서는 수사력을 집중하여 조기 검거하여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