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과거 성형 고백 "보톡스 몇 번 맞은 적 있어, 시청자에 대한 예의"

강용석 성형 고백

2015-07-28     이윤아 기자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이 성형 사실을 고백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예전에 보톡스를 몇 번 맞은 적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강용석은 "미간에 하도 주름이 생겨서 인상을 부드럽게 하려고 했다. 당시 성형외과 의사와 상담을 했더니 요즘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은 최근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논란이 일었다.

강용석 성형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용석 성형 고백, 보톡스는 성형도 아니지 뭐" "강용석 성형 고백, 강용석 이제 방송에 나오려나" "강용석 성형 고백, 성희롱에 불륜설에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