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학창 시절 왕따 고백 "책상 서랍에 쓰레기가" 세상에!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왕따 경험

2015-07-28     이윤아 기자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 중인 배우 박보영이 학창 시절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한 것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보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보영은 "유명세로 인한 질투나 괴롭힘을 당한 적이 없느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내가 분명히 선배인데 '쟤 누구다'라며 이름을 부른다. 어린 친구들이 그럴 때 기분이 좋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박보영은 "방송에서 항상 밝은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환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다. 나도 사람이라 감정 기복도 있다. 그래서 더 웃으려고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보영은 "나는 친구에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 책상 서랍에 쓰레기가 있었던 적도 있었다. 그럴 때는 정말 밉더라"라며 왕따 경험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왕따 경험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왕따 경험, 질투가 무서워"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왕따 경험, 내 친구가 박보영이면 난 진짜 잘해줄 텐데"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왕따 경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