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 '복면가왕'서 선보인 의외의 노래 실력 '감탄'

김소영 복면가왕 출연 재조명

2015-07-28     신초롱 기자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머리핀을 꽂고 뉴스를 진행하는 실수를 범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복면가왕'에서 뽐낸 수준급 노래 실력이 새삼 화제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별과 나윤권의 '안부'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함께 듀엣을 부른 죠스의 음색에 가려져 1라운드에서 탈락하게 됐다.

이후 김소영 아나운서는 솔로 무대에서 임상아의 '뮤지컬'을 선곡해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27일 방송된 MBC '뉴스24'에서 머리핀을 꽂고 등장한 채 뉴스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