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란, 충격 발언 "우울증으로 자살 생각했다" 대체 왜?
문주란 과거 우울증 토로 눈길
2015-07-27 권은영 기자
가수 문주란의 과거 충격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MBN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에서 문주란은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문주란은 "연예인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울증이 생겼다"면서 "어느 날은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우울했다.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문주란, 저런", "문주란, 그랬다니", "문주란, 정말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