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빅스 엔, 충격 발언 "아이돌 하기 싫다. 힘들다" 무슨 일?

빅스 엔 과거 충격 발언

2015-07-27     권은영 기자

그룹 빅스 엔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그의 충격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엔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돌 하기 싫어. 카메라 눈치에 매니저 눈치에 데이트도 못하고. 진짜 잘 돼야지. 힘들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해당 발언은 당시 빅스의 신곡 '아이돌 하기 싫어'의 홍보성 멘션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빅스 엔 정글의 법칙 소식에 누리꾼들은 "빅스 엔 정글의 법칙, 화이팅", "빅스 엔 정글의 법칙,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