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과거 "깔창 5~6cm는 기본, 복숭아 뼈가 드러날 정도였다"
이정 깔창 집착 고백
2015-07-27 신초롱 기자
가수 이정이 '복면가왕' 퉁키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깔창에 집착한 사실을 고백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정은 과거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당시 이정은 "한창 키높이 신발에 집착했을 때 깔창 5~6cm는 기본이었다"며 "복숭아 뼈가 드러날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정은 "깔창을 많이 깔아 거의 슬리퍼로 신었다"며 "식당을 다닐 때는 벗었다 신었다하기 편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8대 가왕인 '노래왕 퉁키'가 '달콤 살벌 아이스크림'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