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노홍철 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오 마이 갓…" 외친 이유, 왜?

FNC 노홍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오 마이 갓

2015-07-27     김지민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노홍철이 화제인 가운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최근 노홍철을 자신의 닮은꼴로 인정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아이언맨3'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연예가중계 리포터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당신을 닮았다는 사람이 있는데 직접 봐달라"며 그의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을 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오마이 갓, 정말 많이 닮았다. 놀랍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이후 그를 가리키며 "수염 좀 다시 보겠다. 수염이 아주 멋있다. 이 정도면 아주 굉장한 것"이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노홍철과 김용만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