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절친 정창욱, 이연복 "가장 위협적인 셰프다" 이유는?
정창욱 언급 이연복 발언
2015-07-27 신초롱 기자
정창욱 셰프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의 대학시절 절친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연복 셰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연복은 지난 5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게스트로 출연해 가장 위협적인 셰프로 정창욱을 꼽았다.
당시 이연복은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세프 중 가장 위협적이라고 느낀 사람이 있냐"는 DJ 김창렬의 질문에 "두 번째로 정창욱 셰프와 대결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그에 대해 잘 몰랐는데 다른 셰프들이 '맛 킬러'라고 언급하더라"고 밝혔다.
이연복은 "정창욱 셰프는 출연 게스트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한다"며 "출연자의 입맛까지 조사한 후 음식을 만들기에 위협적인 셰프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 형제의 집을 방문한 정창욱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