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용신, 헨리에 러브콜 "헨리같은 아들 키우고 싶어"

성우 이용신 과거 헨리 러브콜

2015-07-26     권은영 기자

성우 이용신이 '복면가왕'의 '고추아가씨'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SNS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이용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아들 키우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의 축하공연 모습이다. 당시 헨리는 현란한 바이올린 연주로 주목받았다.

한편 이용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용신, 진짜 고추아가씨?", "이용신, 궁금해", "이용신, 대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