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김민희, 치매 의심 토로 "식용유 대신 세재 넣고 요리하기도..."
똑순이 김민희 과거 건망증 고백
2015-07-26 권은영 기자
'똑순이' 김민희가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건망증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JTBC '여보세요'에서는 치매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김민희는 점차 심해지는 자신의 건망증에 대해 털어놨다. 김민희는 아이의 기저귀가 냉동고에서 꽝꽝 얼은 채 발견되기도 했으며 나물에 식용유 대신 세재를 넣어 거품이 계속 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일부 패널들은 김민희의 상태가 단순 건망증인지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똑순이 김민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똑순이 김민희, 반갑네요", "똑순이 김민희, 오랜만이다", "똑순이 김민희, 근황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