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신세경, 그때 그 의상 완벽 재연…"추억이 새록새록"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재회 눈길
2015-07-26 권은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깜짝 등장했다.
26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신세경과 김영만의 재회가 그려졌다.
20여년 만에 신세경을 마주한 김영만은 "많이 예뻐졌다"며 반가움을 표했으며 신세경은 "저는 요즘 하는 일 없이 강아지를 키우고 체력을 보충 중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신세경은 20년 전 복장을 그대로 재연하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앞서 신세경과 김영만은 과거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아역 배우였던 신세경은 김영만의 가르침 아래 함께 종이접기를 하며 단란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방송 자료화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며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리텔 신세경, 보고싶었다", "마리텔 신세경, 대단해", "마리텔 신세경, 추억이 새록새록"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