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사업도 좋지만 본업인 운동이 가장 좋다"

최홍만의 발언이 화제다

2015-07-26     조혜정 기자

 

'로드FC 024'에서 카를로스 토요타에게 패한 최홍만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최홍만은 과거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링에서 보길 원하는 팬들의 얘기가 계속 있었는데 올해 복귀를 두고 계속 협의 중에 있다. 곧 링에서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사업도 좋지만 본업이기도 하고 역시 혼자서 하는 운동이 내게 가장 잘 맞고 좋은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홍만은 카를로스 도요타에게 1라운드 KO패 당했다.

최홍만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홍만, 씁쓸하네", "최홍만,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