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유공자들 뉴스타운 호외지 들고 역사전쟁에 나섰다
우리는 종북과 5.18 여적세력 척결을 위해 비가 와도 싸운다
2015-07-25 서융은 기자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은 20대 젊은 시절에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6.25 전쟁에 목숨을 걸고 총들고 싸워서 나라를 지켰고, 이제 80을 넘는 나이에 손주들 재롱보며 편하게 사셔야할 어르신들이 종북과 5.18 여적세력 척결을 위해 비가 오는 데도 뉴스타운 호외지를 들고 적들과 싸우러 역사전쟁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