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블랙넛 위기, SNS 사진 보니… '공황' 개그로 극복

'쇼미더머니4' 블랙넛 위기, 공황 개그

2015-07-25     김지민 기자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화제인 가운데 블랙넛이 과거 SNS에 남긴 개그가 눈길을 끈다.

블랙넛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포패닉"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계인과 함께하는 김포공황"이라는 문구와 함께 피부색이 다른 어린이들이 서로 손을 잡은 채 웃고 있는 그림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블랙넛은 공항의 오타인 공황을 놓치지 않고 '김포패닉'이라고 재치 있게 해석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한편 블랙넛은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래퍼 한해와 함께 산이-버벌진트 팀의 탈락자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